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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회 YUST 디자인 계열 졸업전시회

상해를 다녀 왔습니다.

먼 여정이었습니다.

좀 많이 피곤하지만 학생들을 데리고 갔다오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왔습니다.

저의 부족함을 많이 보았습니다.

더 잘하겠습니다. 더 많이 섬기겠습니다. 더욱 사랑하겠습니다.

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.

학생들에겐 좋은 경험이 된것 같습니다.

by Comlui | 2009/05/05 16:12 | a Shanghai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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